등산가는책에폭포를건너간경험을기록하였습니다 22.10.2014

등산가는책에폭포를건너간경험을기록하였습니다

브라질의최고산악인은“끝없는아름다움을” 보고감동눈물을흘렸다고하였습니다.

 

산악인 Waldemar Niclevicz가작성한책“O Brasil no Topo do Mundo (세상가장높은곳에브라질)” 은그가세상에서가장높은산을오른경험외에도 2001년과 2011년에이과수폭포를건너간경험을책에기록해놓았습니다.

 

1966년포즈도이과수에서탄생한Niclevicz는그의인생에가장감동적인순간들은에베레스트꼭대기를도착한첫번째브라질인이되었을때와이과수폭포를건넜을때라고책에언급하였습니다.

 

높은곳의

 

 

Waldemar Niclevicz는경험이많은산악인이고 1995년에꼭대기를도달한유일한브라질인입니다. 그외남극, 유럽, 오세아니아, 중남미, 북미의가장높은산을오른첫번째의브라질인입니다.

 

2000년도에그는세상에서 2번째로높고산악인들이가장어려워하는파키스탄의 K2산을오르면서그에게가장큰도전을이겨냈을뿐만아니라그는 K2산을오른유일한브라질인이되었습니다.

 

가장아름다운

 

산악인Niclevicz는책의 1장(chapter)에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3개국가의국경에서태어났다고언급하면서 ‘ 그곳은세상에서가장아름답고화려한풍경을지니고있는이과수폭포’ 앞에서탄생하였다고합니다. 

 

“세상에서가장높고아름다운폭포사이에”라고임명된장(chapter)에는그의환상적인경험을말해줍니다. 베네주엘라에있는세상에서가장높은 Salto Angel 폭포( 총 979미터높이)와“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 이과수폭포를건너간경험을책에기록해놓았습니다.    

 

에베레스트를오른후 5년, K2를오른 3년이후2001년에그는짚라인을타고이과수폭포를건넜습니다. 그는“큰도전” 이었다고책에언급하였습니다.

 

눈물

 

 

2011년“이과수폭포를투표해주세요” 캠페인을모집한자들의초대와이따이뿌社, Cataratas do Iguacu S.A 와 포즈도 이과수 시청의 지원을 받아 그는또다시한번폭포를건넜습니다. 

 

Waldemar Niclevicz는“두번폭포를건너는동안믿지못할만큼나는감동하였다”라고말하였습니다. 그는155미터높이의‘ 악마의목구멍’ 위에머물면서물회오리를내려보았습니다. 아름다움에푹빠져  마지울움을참지못하고“울면서건너가게되었다”고언급하였습니다.  

 

정보

 

책“O Brasil no Topo do Mundo (세상가장높은곳에브라질)” 에는총 420페이지가 28장  (chapters)로나누어져있고 1,320개사진이들어가있습니다. 

 

Niclevics는빠라나州의 Serra do Mar 산을처을접촉해본경험으로부터세상에서가장높은산을오를때까지의이야기를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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